작성일 : 16-01-28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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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진우
조회 : 7,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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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곁을 말도없이떠나간지곧100일이구나. 참세월빠르지.지난2년여간 어려웠을때너를만나서어려운것모두잊고참잘지내게해준너가너무고마워.이제추위도한풀꺽이고나들이하기도좋던데 우리이쁜이사진찍어주고맛있는것도먹고좋은곳구경다닐텐데.하늘에서봤지.하루도안빼먹고우리이쁜이생각하고사진보는거.이쁜아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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