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12-28 23:05
잘자내년에봐
 글쓴이 : 김진우
조회 : 7,426  
오늘이 올해들어가장 추운날이라해서우리이쁜이잘있나해서갔다왔는데알지.이번에갔더니우리이쁜이앞에오빠가인천대공원에서찍어주었던사진이놓여있더라구 그사진을보니웬지멍해지고눈물이나올려고하더라참사진찍기를좋아하던너였는데말이야 우리이쁜이사랑하고잘자고내년에봐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6-13 11:34:24 하늘로 보내는 편지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