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12-11 15:37
사랑하는 엄마
 글쓴이 : QUAN MINBO
조회 : 7,291  
사랑하는 엄마.. 엄마…어쩌면 이럴수가 있어?너무 기가막혀 머라할수가 없네.. 엄마가 떠나고 슬픈속에서 그래도 항상밝게 활달하게 살아야한다고 내자신을 단속하며..모순속에서 헤메이며…허둥지둥하며 보내왔는데 또 이런일이... 어쩌면 이럴수가 있을가... 형님도 너무 불쌍하고…오빠도 인제 어떡해야하나.. 사람은 누구나 한번은 꼭 떠난다하지만…그래도 이건 너무 한거아니야.. 사람의 노력으로 어떻게 되는일도아니고,,참 한심해 엄마 너무 보구싶어… 이편지가우리의마음이 엄마한테 전해질수있다면 얼마나 좋으랴 회답은 없어도 갠찮으니 전해질수만 있다면!! 엄마…사랑해..많이 사랑해…안녕..또 편지하께 엄마 사랑해!! 엄마딸 춘희야..기억하지..?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6-13 11:34:24 하늘로 보내는 편지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