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11-2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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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엄마 다음생에도 우리엄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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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신명호
조회 : 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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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떠난지 벌써1달이 조금넘었네.....
잘지내고있는거지???
요즘 날씨가 부쩍 많이추워지네... 엄마 내걱정하지말고 이제 편안하게 쉬고있어.... 내가 너무 불효자라생각이자꾸나네....
엄마한테 해준게 너무없어서 그게 자꾸 가슴에 한이맺힌다....?
아버지랑 엄마 앞에서 얼마나울었는지모르겠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자꾸그리워지고 엄마너무보고싶고 너무후회가된다...
사람이란게 죽음을피해가진못하니까....나도조금만있다가 엄마 만나러갈께....
그때까지 편안하게 걱정없이 아프지말고 울지도말고 제발그렇게 있어줘
언제만날지모르지만 웃으면서 반겨줘야대 엄마 사랑해....정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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