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11-05 17:02
오늘 갔다왔어
 글쓴이 : 김진우
조회 : 7,254  
오늘 조용히 잠들어있는 너의모습 보고왔어
작은곳에 있던데 답답하진 않은지 모르겠어
너가 좋아하던 색인 분홍색 꽃을 두고 왔는데 어때 좋았지..
근데 왜 그런지 눈물이 나지않더라
너가 편안하게 있는 모습을 봐서 그런지...
내 목소리가 너에게 들렸을진 모르겠지만 보고싶고 잘지내
그리고 약속할께 시간날때마다 잊지않고 찾아갈께
다음에 찾아갈때가지 씩씩하게 잘지내고 있어.
잘지낸다고 나한테 약속해줘.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