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엄마..오랜만이야 오늘은 현식이가 엄마보러갔다왔다든데.. 기분좋았어..? 지금 퇴근하면서 하늘을쳐다보니 반달이 걸렸네.. 엄마는 하늘나라에계실가.. 달나라에 계실가.. 사랑하는 아버지랑.. 외할배랑.할매랑 만났을가.. 나도 언젠가 엄마 만날수있을가.. 하는생각을하면서 걸었어. 엄마..꿈에서라도 좋으니 나 만나줘.. 그리고 그것이 꿈이라고 나한테 말해줘.. 그래도 갠찮아..너무 보고싶어.. 엄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