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10-21 19:25
사랑하는엄마 너무보고싶어
 글쓴이 : QUAN MINBO
조회 : 7,371  

사랑하는엄마..오랜만이야

오늘은 현식이가 엄마보러갔다왔다든데.. 기분좋았어..?

지금 퇴근하면서 하늘을쳐다보니
반달이 걸렸네..
엄마는 하늘나라에계실가..
달나라에 계실가..
사랑하는 아버지랑..
외할배랑.할매랑 만났을가..
나도 언젠가 엄마 만날수있을가..

하는생각을하면서 걸었어.

엄마..꿈에서라도 좋으니 나 만나줘..
그리고 그것이 꿈이라고 나한테 말해줘..
그래도 갠찮아..너무 보고싶어..

엄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