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9-15 16:52
사랑하는 엄마에게
글쓴이 :
QUAN MINBO
조회 : 7,355
엄마 안녕
금방편지 썼는데 또 여기 찾게 되였어
어제 현식이가 메세지왓어
꿈에 현식이가 엄마를 업고 험한길 걸으면서
엄마죽지마,,엄마 죽지마 하며 울었대....
깨보니까 자기가 정말로 눈물흘리며 흐느끼고있더래...
나도 그말듣고 또 얼마나 눈물나던지
얼마나 얼마나 보고싶고 안타까웠으면...
엄마 부디 안녕히 계셔...
우리모두 엄마 많이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