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9-11 16:48
사랑하는 엄마에게
글쓴이 :
QUAN MINBO
조회 : 7,332
엄마,,,태풍이 지나고 오늘은 구름한점없이푸르게 개였어,
엄마가 떠난신지 3개월,, 벌써 가을이야
활짝열어놓은 회사창문
브라인드줄이 가끔씩 바람에날려 벽에 부딫치는 톡,톡하는 소리가들려와
바람이 말을 건네는것같애,
엄마가 나보러왔다고 생각하고싶어
엄마는 내마음속에 영원히 살아계시는거야
엄마 하고싶은말 참 많은데
….
엄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