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잘가-----
엄마는 아주 먼곳으로 떠났다
누나는 엄마가 보구싶어서 엄마한테 편지를 쓰고있다
동생은 우체국에서 용돈으로 우표를 사서 엄마한테 편지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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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엄마는 아주잘보내구있어
엄마도 너희들이 너무너무 보구싶단다
꼭 명심해!
내자신을 잘대해주어야 하고 사랑하는 사람한테 잘해야한다
꼭 하루하루를 열심히 즐겁게 보내야한다!!」
엄마 우표살려고 동전헤알리는 저 남자애 우표가 너무 기여워서
우표몇장찾아서 미니스토리를 만들어봤는데
엄마생각에 눈물이 나 혼났네ㅎㅎㅎ
나 참 바보야 ㅎㅎㅎ
엄마,표현방식은 다르지만 엄마가 우리를 사랑하는 마음은 이이상인였던거같애
엄마한테서 받은 사랑이 너무 컸기에 또우리가 엄마를 너무 많이 사랑하기에
시간이 오-래 지나두 안타깝기만하고 슬프기만한같애
사랑의크기와 슬픔의 크기는 정비례인것같애
엄마,우리 서로그리워하며 또하루가 지나가네
사랑하는 엄마 안녕 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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