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8-11 17:50
엄마 너무 보구싶어!!
 글쓴이 : QUAN MINBO
조회 : 7,043  

【아플때에도 엄마의 유일한소원이 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사는거였슴니다

…엄마가 선물한 인생
언젠가 엄마를 만나는날
엄마보기부끄럽지않게 열심히 남은인생 잘 살아갈렴니다 …】

엄마 어제까지 엄마일로 이곳에서 신세진분들한테 편지를보내 고맙다는 인사를 드렸어

사랑하는 엄마 오랜만이야..

엄마가 떠나고 두달이 지났어..
두달이 아주 길게 느껴졌어..
난 내가 지금 잘하고있는지..못하고있는지
잘 모르겠어...그냥 엄마를 위해 아무것두 해줄수없어 안타깝기만하고 엄마가 살아계실때 더 잘해주지못해서 아프기만해..

그래도 언젠가 엄마를 만날수있다고 믿으며
하루라도 한시라도 열심히 잘 살거야

엄마 사랑해~너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