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7-2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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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QUAN MINBO
조회 : 7,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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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어떤말을 해야하나..
그냥 엄마생각하면 너무보고싶고 안타깝고...
더 잘해주지못해서 미안하기만해..
엄마가 병원에 계실때
우리가 (엄마.엄마.엄마...)하면
엄마가 (왜?.왜.?왜.?..)하던 생각이 난다구 언니가 오늘 그랬어...
나두 그생각이 자주 나...
나 뿐만아니라 언니랑 오빠 동생..모두 그렇게 슬프고 그런같애..
그래두 나름대로 열씸히 살려고 애쓰는같애..
나두 열씸히 잘 살거야...
그러니까 엄마 우리걱정하지말고 꼭 편안하고 좋은데 가야해...
우리땜에 엄마를 희생하는건 절대 안돼..
사랑하는 엄마 꼭 좋은데 가야해!!!
엄마 너무 많이 사랑해!!!
엄마 잘 가...사랑해!!!
춘희가 엄마를 사랑하는 모든사람들을 대신해서 엄마에게 드리는 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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