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7-2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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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제원
조회 : 7,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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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하는 작은 엄마!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어느덧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버렸네요..
전 그 3개월이란 시간동안 많은 일이 있었답니다.
그리고 제일 최근에는 L사의 대기업 최종면접을 내일 봐요 ! ㅎㅎ
항상 그러셨 듯 하늘나라에서도 지켜봐 주실거죠 ?
정말 너무 보고 싶습니다... 진작 안부연락 못드려서 너무 후회가 되요..
귀염둥이 막내아들은 .. 제가 받은 사랑을 배로 해서 아껴주고 사랑해줄게요
걱정마시고 .. 편히 쉬세요. 정말 사랑하고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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