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오늘 돌아왔어 엄마가 계실때 항상 멀어져 보이지않을때까지 손흔들고 그랬지..? 모여서 오손도손얘기하고 밥먹고 할때면 엄마생각이 더많이 나 엄마가 계시면 얼마나 좋아할가.. 오늘여기 오후부터 비가 많이 내리네 엄마도 우리가 많이 보고싶지? 그래두 이젠 우리 다ㅡ잊고 엄마 혼자만 생각해.. 엄마자신만을 위해 잘 보내야해..꼭! 우리두 꼭 씩씩해질게 꼭ㅡ 행복해야해요!엄마 사랑해! 춘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