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7-08 18:49
사랑하는엄마에게
 글쓴이 : QUAN MINBO
조회 : 7,527  

엄마 나 오늘 돌아왔어

엄마가 계실때
항상 멀어져 보이지않을때까지
손흔들고 그랬지..?

모여서 오손도손얘기하고
밥먹고 할때면 엄마생각이 더많이 나
엄마가 계시면 얼마나 좋아할가..


오늘여기 오후부터 비가 많이 내리네
엄마도 우리가 많이 보고싶지?

그래두 이젠 우리 다ㅡ잊고
엄마 혼자만 생각해..
엄마자신만을 위해 잘 보내야해..꼭!
우리두 꼭 씩씩해질게

꼭ㅡ 행복해야해요!엄마 사랑해!

춘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