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7-07 19:45
사랑하는엄마에게
 글쓴이 : QUAN MINBO
조회 : 7,459  
오늘 엄마 만 77세생일이야
아침에 현식이집에서 다 모여서
상도 차려드리고 인사도 드렸는데
맛있게 드셨어..?

오늘 우리 엄마보러갔댔는데..
엄마두 보고 얘기듣고 했지..?
엄마 아까 내가 전했지..
이모가 (하늘 나라에서 아프지말고 좋은대 많이 구경하고 행복하게 사시라고)전하래
노보루군은 이번에 못와서 미안하고
담번에 나하구같이 보러온대
모두 엄마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우리 엄마는 오늘저녁 누구만날가...?
엄마 항상 행복해요! 사랑해!

춘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