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7-04 11:04
나의 큰 버팀목 아빠-
 글쓴이 : 김선경
조회 : 7,436  
아빠, 나야. 작은 딸..
잘 지냈어?
요즘 정말 하루하루 수시로 아빠가 보고싶어서 혼자 눈물 흘린 날도 있고
부쩍 그립고 보고싶어.

아빠도 내가 보고싶은거지? 그래서 이렇게 나한테 찾아오는거지?
얼마나 아빠도 우리가 보고싶을까..

아빠,
자주 찾아간다고 한 달에 한 번씩 찾아 가겠다고 하고선 그러지 못한거
정말 미안해..


보고싶어 죽겠다~~ 정말..
지금처럼이라도 자주 찾아와 줬으면 좋겠어~
아빠, 사랑해.. 이렇게 예쁘게 키워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

보고싶다 아빠.. 미치도록 그립다..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