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6-1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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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QUAN MINBO
조회 : 7,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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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엄마는 지금 어디야..?
정말 아프지않고 잘있는거 맞지..?
20일전까지만해도 엄마손도잡아보고 얼굴도 만져보고 같이 음악도듣고..했는데
이젠 얼굴조차 볼수없네..
엄마 어느노래에서
세상을 떠나는것이 아니고
바람이 되여 자유롭게
하늘을 훨훨 날아다닌다해서
어제도 퇴근하고 집에 들어서자마자
창문열고 들어오는 바람에게
(엄마 어서 들어와..)했는데..
엄마 들었어..?
지금은 여기 바람도 안부네 ...
엄마 너무너무 보고싶어
엄마 너무너무 사랑해
엄마딸 춘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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