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6-11 14:57
그리운 나의 엄마!!! 보고 싶어요
 글쓴이 : 이경희
조회 : 7,297  
2015.04.24 입원하지 1달만에 93년 세상을 뒤로하고 하늘나라로 가셨어요.
우리와 살때 나아서 키우고 기르시고 결혼시키시고 손녀딸까지 키우시느라 고생과 수고 많으셨어요 ..힘들어도 내색하지않고 언제니 최선을 다하느라 힘드셨죠? 말씀도 않고 참으시느라고 ...엄마를 생각하면 항상 좋은 모습만 생각나요 .변함없이 항상 자식을 위해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모든것 쏟아 부으신 분 !!! 넘 좋은 신 엄마 존경합니다 ..매일 아침 워커를 끄는 소리를 들을수 없어서 아쉬워요 . 식구들 먹거리를 챙기시느라 90년이상 긴장하며 사셔서 초롱초롱한 정신에 우리보다 기억력도 더 좋으셨죠...그런 엄마를 닮고 싶고 노력하는 중입니당 ~~ 하늘로 이사가신지 49일 째 ..언니들은 성당에 미사를 넣었다는군요 .. ㅎㅎㅎ 살아생정 못다한 효도를 하고 싶은게죠
저도 부족한것 많았어요 작은일에도 감사하셨던 어머니!!! 생각할때 눈물이 흐릅니다 그리워요 보고싶어요 그리고 사랑합니다...그곳에서 즐겁게 건강히 훨훨 다니시면서 못다한 여행도 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저희도 엄마처럼 이땅에 사명이 끝나면 뒤따라 갈게요 안녕히계세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