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3-06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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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윤정
조회 : 7,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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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야!! 엄마 둘째딸 윤정이...
엄마가 하늘로 여행 가신지 벌써 4년이 흘렀네...엄마가 하늘로 가실때 내 뱃속에 있던 우리 지유가 5살이 되었어 엄마도 너무 보고 싶지 ...나도 엄마가 옆에 있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 아직도 엄마를 생각하면 두눈에는 눈물이
목이메여와 엄마... 언니는 셋째공주 키우느라 정신이 없고 현진이도 잘있어
엄마 없는 빈자리가 아직도 적응이 안되었어... 너무너무 그립고 미안하고
엄마 살아계실때 많이 신경쓰지 못한게 너무나 맘이 아프네 엄마 에게 힘들다고 투정도 부리고 싶고 한데 옆에 엄마가 없으니 너무나 슬프다 엄마 그곳에서
편히 쉬어... 보고싶은엄마 너무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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