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2-24 14:00
사랑해 ~~~아빠~~~하늘 만땅 만큼~~
 글쓴이 : 최철민
조회 : 7,498  

아빠~~
아빠가 하늘나라로 간지 한달하고 하루가 지났네요

잘 지내죠? 하늘나라에서요
아빠...지금 생각하는 건데 ...귀 지압해준다고 지압해주는데 자꾸 내 손을 밀어내는 시슝을 하시는 모습이 생각이 나요
얼마나 귀가 아팠으면~~아빠~~~지압할때
"오~~,애~~"표현
말도 제대로 못하면서 ~~말 하려고 한것 생각이 나요 ..입 모양을 보고
아빠....마지막 숨을 쉴때 정말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
내 자신이 그렇게 이정도 인지 정말 한심 스러웠어요
아빠~~
보고싶당~~`아빠의 사랑스러운 눈길 ~~
아빠 자랑스러워요 ...최고야
아빠는 ~~~
잘 지내 ~~아빠
사랑하고 감사하고 축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