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12-18 15:37
생일 축하해, 이모!
 글쓴이 : 이순남
조회 : 7,413  
이모,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다들 사는게 정신없이 바쁘고 그래서 인지
슬픔은 조금 가신듯 한데, 그래도 나는 이모생각 하면서
가끔은 눈물을 훔쳐..
믿어지지도 않아서 가슴이 저리면서 아프다.

이모!

늦었지만, 생일 너무 축하해
엄마랑 이모가 다녀왔었다는데.. 천호가 웃음이 많이 없어졌다더라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 이모가 천호,태호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잘 클수있게 지켜봐주고 인도해줘..
이모와 함께 웃으며 축하할순 없지만
그래도 함께 있다고 생각하고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기쁜 마음으로 축하할께..

따뜻하고 편한한곳에서 편히 잘쉬어..
또 올께 이모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