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11-18 23:50
사랑하는 우리할아버지꼐
 글쓴이 : 김진수
조회 : 6,335  
할아버지가 젤사랑하는 손자 진수예요

할아버지 하늘은 어떠한지요
지금 밑에는 날이 점점 추워지네요,,.,,,, 할아버지 계신곳은 따뜻해야할텐데
벌써 세월이 마니지났어요 할아버지 한테 못해준게 너무많아서 후회가
젤마니대네요 후.... 할아버지가 저 군대가면 잘할지 걱정하셨잖아요 ㅋ
벌써 병장이네요 ㅋㅋ 할아버지가 걱정안해두 저 진수 씩씩하게 군복무하고
있어요... 항상 힘든훈련이나 고통스러운떄마다 할아버지생각을 하면서
마니버텼던거같에요 ... 하.. ..절항상 챙겨주시고 불러주신 할아버지가
없다는현실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할아버지 찾아봬야대는대
할아버지.. 제군복입은모습 못보셨죠.. 보여드리고싶은대 저내일 다시 부대로
들어가는대 ...할아버지 요번에도 못봽고가네요 전역하고 떳떳하게
전역했다고 모습 보여드리러 갈게요 그동안 하늘에서 조심이 절 지켜봐주세요
항상 할아버지곁에는 저의가있다는 것을 알아주세요
할아버지 정말죄송하고 많이 보고싶습니다 하늘날에서 부디편하셔야대요..
정말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 앞으로 손자 결혼도 하고 자식도 낳아서
휼륭한사람이대서 자식들과 같이 할아버지 보러가겠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할아버지 정말로 사랑하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