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10-30 05:11
사랑하는 내동생
글쓴이 :
민민숙
조회 : 7,316
병복아....
한달이구나... 네가 우리곁을 떠난지가...
그날이후로 모든게 멈춰진것 같은데..
너무나 그립고 불러보고 싶은 내동생..
많이 아프고 힘들었을 내동생....
이제는 편히 쉬어.. 아무걱정말구...
누나가 많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