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8-23 11:06
|
글쓴이 :
최성준
조회 : 7,290
|
나에게 사랑하는 어머니이자...편한 친구이자...
영원한 한여사님...
요즘들어 무척이나 당신의 빈자리가 크고...
그립고... 보고싶어지네요.. 언제나 내맘속에서..
절대적으로 나를 지지하고 나를 챙겨주시는 당신의 모습이...
그립고..또그립고..필요하네요....
왜..착하고 좋은사람들을 하나님께서는 먼저 불러가시는지...
앞으로 내삶이 어찌되어도..날믿어주고..날응원해줄거라..믿어요..
사랑합니다. 어머니..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영원한 사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