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7-22 14:37
|
글쓴이 :
최효신
조회 : 6,760
|
편안히 잘 있는거지?
아무 걱정 말고 편히 쉬세요
나, 자연이, 호연이...
오늘도 아침에 간단하게 과일 먹고 출근들 했어요
어느새
호연이도 공무원 생활 1년이 지나고 있네...
자연이는 3년이 되나, 지나고 있나 헤아릴 수 없이 새월이 흐르고 있구만
오늘은
당신 이 할려고 했는데 못하고 그냥 갔잖아...
그래서
어머님 이가 않좋다고 해서,
새로 해야 한다고 해서
300만원 보내 드렸어
생전에
조금이라도 편안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셨으면 해서...
애 들도 동의해 주었고..
다들 컸어요...
이번 달에 하신다니
잘 되었으면 좋겠다
이만 편히 쉬도록 해요
당신 사랑한다, 많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