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7-06 12:11
보고싶은 가족들 반가웠지
 글쓴이 : 박예숙
조회 : 6,624  
아범아 오늘 기쁘고 좋았지?
중학생이 된 의젓한 가온이도 보고 늘 맛있는 요리를 해 주시던 큰이모 ,작은이모도,그리고 아범을 보내고 집안의 모든 일을 책임지고 애쓰는 형도 그리고 영광이도 다 같이 갔는데 반가웠지

그리고 오늘 할머니 산소에도 다녀 왔단다.
할머니 산소도 다 시 이쁘게 손질을 하여 오늘 예배를 보고 왔단다.
그리고 가온이 서진이는 상원이 형집에서 하룻밤 재미있게 놀고 왔단다.
아범이 있었으면 더 재미있게 놀아 주었을텐데......
모든게 아쉽게만 생각이 되여지는구나

다음에는 효서도 데리고 또 한번 갈께

잘 있게....
아밤을 보고와서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