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6-2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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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예숙
조회 : 7,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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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랫만이지?
지난번에 할머니 산소에 가면서 아범에게도 다녀왔네. 이곳 가족은 세월의 훈장을 다 달고 가온이 효서도 훌쩍 자랐는데 아범의 모습은 여전히 변하지 않은 멋진모습그대로인데....
아범아 가온이가 중학생이 되면서 점점 아범의 모습을 닮아가면서 더 멋져지고 있는데,많이 보고싶지
아범에게 가온이와 효서의 모습을 보여 줄 수가 없어 많이 아프구나
다음에 갈때는 가온이 효서의 모습을 담아 가려고 한다.
며칠있다가 가족이 다 모여서 할머니 산소에 다녀 오려고 한다.그때 가온이 효서도 데리고 가서 멋진 모습을 보여 줄께 기다려라.
아버지는 건강이 좋지않아 가시지 못하실거야
그때 우리 다 만나자.
막내 아들을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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