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2-28 10:35
사랑하는 나의 딸 보라!
 글쓴이 : 문형기
조회 : 7,363  
우리 이쁜 딸
오늘 새벽 꿈에 너와 손을 잡고 걸닐고 있었어
네가 귀여웠던 유치원에 다닐때의 네 모습이 였어
고맙구나 모라야
어제는 아빠가 많이 힘이 들었어
그런데
네가 아빠를 위로해줄려고
찾아왔구나
너의 모습을 보고 또 너와 손을 잡고 거닐곤 하니
아빠의 마음이 많이 많이 위로가 되는구나
이번주일에는 너에게 갈께
사랑하는 나의 딸 보라
그립고 보고싶은
나의 딸 보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