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11-21 13:27
엄마에게
 글쓴이 : 안주희
조회 : 6,697  
안녕엄마 오늘따라엄마가너무보고싶네
날씨는쌀쌀해지구
이제 좀있음 엄마기일이네
이제1년이나됫는데도 아직도믿기지가않아
고생만하다 너무힘들게떠난 우리엄마
엄마가 해준음식도먹구싶구 이럴줄알았으면
더많이 엄마한테배워놓는건데

엄마는잘지내지?
항상엄마위해서기도할게
오빠랑나랑은 안싸우고잘지내고있어
하나밖에없는 내오빠니깐 항상아프지말고건강하길
지켜주세요 엄마

힘든일있어도 오빠랑항상잘얘기하구
엄마가 만들어주고 남겨준것들잘지켜낼게요

곧엄마기일이니깐 오빠랑다같이보러갈게
잘지내구 내가항상기도할게요
엄마도 오빠랑나
많이응원해주세요
사랑하구 너무너무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