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10-31 21:56
태욱아
 글쓴이 : 최영숙
조회 : 6,472  
아들!!!이밤이 너무힘들구나. 쏟아지는 눈물을 주체할수가없네. 너무보고싶어서 엄마는 미칠거같다.할머니생신때 식구들이모였단다.니대대가이세상을떠나고없는걸할어니께 말씀드린다고했더니 경원이형이절대로안되다고 해서 너의 사망소식을 전할수가없었다.늘니가보고싶다고 말씀하시는할머니를 속인다는게 엄마는 넘힘이드는데~~~~그어느누가에미맘을 알수가있겠니. 아들태욱아 엄마는니가너무보고싶어 그만너의곁으로가고싶어.근데이것도저것도하지 못하는엄마는그저그리워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