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10-2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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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희상
조회 : 6,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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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통화하고 야속하게도 일주일 뒤에 돌아가신 아버지...
추석때 보기를 기대하고 있었건만 추석 5일전에 돌아가시고..
너무나도 큰 아픔을 주신 아버지건만 전 항상 보고 싶습니다...
49제도 아직 안끝났지만.. 전아직도 믿어지지가 않네요
그렇게 정정하시고 저에겐 너무나도 크셧던 아버지가 지금 내곁에 없다는것이
아직 학생이고 중간고사 기간이라 찾아 뵙지 못한점 죄송하고
이번주 토요일날 찾아 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아버지를 존경하던 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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