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10-1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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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민지
조회 : 5,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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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민지야, 잘지내고있지?
오늘따라 생각나서 글을써...너무안쓴지오래되어서 우리할아버지가 꿈에안나와주시는걸까? 미안해 ....아프지않고 잘지내고있지?요즘 날씨가 많이쌀쌀하던대 할아버지 밥많이먹고 양말꼭신고있어! 추석연휴에 할아버지보러갔었는데
안반가웠나? 나는 할아버지생각하면 아직도 눈물나고 슬픈데..
엄마랑 잘지내고있나봐ㅎㅎㅎㅎ그럼 나는 안심되지
둘이 건강하게잘지내고있어야해! 시간날때되면 꼭 보러갈게!!!
그때까지 하늘에서 잘지켜봐주고 우리 지켜주세요 ^^!
항상 사랑하고 하나뿐인 나의 할아버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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