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10-10 11:21
그리운 나의아들
글쓴이 :
최영숙
조회 : 6,346
아들 얼마전 너에게 다녀온뒤로 마음한켠이 너무아리고 슬프구나. 넘보고싶은데 엄마곁에 두고싶은데 넌 옆에 없구나. 늘 옆에 있는듯 속삭여 주는줄 알았는데 환상이라니 아들 엄마옆으로 올수어뵤는널 언제까지 엄마혼자 짝사랑을 해야하는지. 몇일있으면 할머니90회 생신이란다. 널찿으시면 또머라고 말해야할지 가슴이 먹먹해지는구나. 잘있고 맘편하게 엄마갈때까지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