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10-07 00:03
장인어른~ 편안히 지내시는지요?
글쓴이 :
박민하
조회 : 6,884
생전에 몸이 불편하셔서 힘들어 하셨는데 지금은 편안하신지요? 제가 무뚝뚝해서 살갑게 모시지 못해서 무척 후회되고 죄송스럽습니다. 자주 편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