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6-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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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지선
조회 : 6,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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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ᆢ
벌써 삼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부르면 응 하고 대답하실거같은 마음이네요
살아계셧음 하나뿐이없는 외손주라고
울빈이 젤예뻐해주셧을텐데ᆢ
보고싶고 아직도 엄마품의 향기는 그대로느껴지는데ᆢ
밝게웃으시던 엄마의 예쁜모습은 여전히 그대로신데
ᆢ
엄마~ 모든아픔 편히내려놓으시고 젤행복한마음으로 이쁜모습으로 편히쉬세요
저희삼남매 낳아주시고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ᆢ
예쁜아기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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