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6-08 11:44
보고싶은당신께
 글쓴이 : 최소영
조회 : 7,038  
여보!
어느덧 당신천국가신지 일년이되어가네요 참 많이 미안하구 보구싶다
지금도 당신생각하면 가슴이아파서...이젠울지않을께요
천국에서편히 잘지내지요
우리 세식구 아버님댁 으로 들어갔어요 당신 내맘알지....천국에서도기도해줘요
요즘 은 내가힘들다여보 당신생각 이더 많이나네...그래도 힘내서 잘살아볼께요
여보 우리들 당신이 도와줘요
담주에 애들이랑 당신보러갈께요
천국에서 편히 쉬구계셔요 그리구 내가 많이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