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5-28 10:55
|
글쓴이 :
조정환
조회 : 6,999
|
아버지 아들 정환이에요~!!!
행복하게 천국에서 잘계시고 있으시죠??
이번주 토요일으면 아버지 기일이에요..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요~!!
아버지에게 못해드렷던 말들...
아버지에게 못햇던 선물들...
너무많은데 앞으로 제가슴으로 보답할께요!!!
아람이와 어머니랑 잘있어요~!!
저번달에는 같이 남이섬도 갔다왔구요!!
사랑하는 아버지 .. 제게 힘이 되주세요~!!!
아람이 시집보내고 어머니모시고 같이 살수있도록 힘이 되어주세요!!!
그리고 아버지와 함께햇었던 날들..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행복할꺼구요.제가 하고싶었던 축구선수를 못해주셔서 항상
미안해왔던거 마음속 깊은곳에서 없애버렷음 좋겟습니다.
전 어머니와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서 한번도 진짜 단한번도
후회해본적이 없습니다. 삶의 여건이 좋지 않앗더라도..후회하거나
그래본적은 없습니다. 아버지 항상 고맙고 감사하고 그리고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토요일날에 뵙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