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3-08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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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예숙
조회 : 6,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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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범아 어제는 너무 마음이 울적하고 가슴이 저렸는데,,,
오늘은 너무 기분이 좋단다.
효서가 공부방에 다니고 있는데 너무 반듯하고 성격이 밝고 명랑해서
선생님의 칭찬이 대단하셔 서 효서를 참 교육을 시켰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너무 좋았어
아마도 효서가 어멈을 이해하고 잘 도와주면서 재미있게 살꺼야
아범아 우리 늘 사랑하면서 기도하자
멋지고 반듯하게 잘 자라서 자신을 사랑하고 보람있는 일을 하면서
살아 갈수 있도록 아마도 온이 효서는 그렇게 참 자랄꺼야
아범아 우리 늘 온이 효서를 위해서 사랑하고 기도하자
늘 항상 생각하면서.....................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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