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12-31 11:30
그리움
 글쓴이 : 하영부
조회 : 7,499  
날씨가 많이 춥네요.
그곳은 따뜻 하겠죠?
아프지도않고요?

26일날은 재홍,주희,지혜,한석 이랑 나 생일이라고 같이 식사했어요.
얘들은 잘들지내요.재홍,지혜 예쁘게 사귀고 있고,주희,한석이도 잘지내는것 같고...
나 는.......많이보고 싶고 그립고...주위에 당신의 흔적이 너무 많아
아직 방황하고 있어요.
미안해요..
바보같이 아직도 눈물이 나요..

아프고 힘들었던
그리고 잊을수없는 2012년.
당신을 생각 하면
명치끝으로 아련히 전해오는 이고통은 그리움이겠죠?

2013년.. 당신없는 날들이 힘들지만 견뎌볼께요..
그곳에서 아름답고,좋은것,이쁜것만 보면서 행복해요.
다시 만나때 환모습,행복한 모습으로 봐요..


사랑합니다.


당신을 보낸 셋 하고 둘인날 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