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12-27 18:24
김성기 사장님께
글쓴이 :
류정욱
조회 : 7,408
회사에 재직시 직원들에게 가치의 소중함을 알려 주신 고마운분
항상 노력 하라고 뒤에서 끝없이 지원 해주신 고마운분
욕심도 없이 직원들을 위해 배푸신 은혜 갚을 길이 없습니다
빈소에 찾아 뵙지도 못해 가슴 한구석이 아려만 옵니다
내년에 꼭한번 찾아 뵙고 사장님 은혜에 보답토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곳에선 아프시지 마시고 행복 하세요
2012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