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11-27 19:25
아빠 하늘나라 간지 5일째,
글쓴이 :
박선미
조회 : 7,361
너무 너무 보고 싶어요
솔직히 실감이 안나요
아빠 라고 부르면 왔냐고 반겨줄것만 같아요
굳센의지를 가지고 하나님 부르시는 그날까지
여기서 내 할일 다하고
아빠를 다시 만날수 있다는 소망을 가지며 열심히 살고있을께요
우리 또 만나요 ♡
편히 쉬세요
사랑하고 또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