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10-16 13:25
사랑하는 나의엄마 김남예
글쓴이 :
윤지애
조회 : 7,277
엄마.. 엄마가 떠난지 이제 6개월이 접어 들고 있어...
아직도 실감이 나지를 않어... 요새는 매일 밤마다
엄마 생각이 나서 눈물 마를 날이 없어...
엄마 없는 지낸 첫 추석은 쓸쓸하고 외로움 뿐이었어
아빠도 너무 힘들어해...
아빠 이제 그만 용서해줘 엄마... 우리 가정 잘 살수 있게
많이 도와주고 응원해줘.. 사랑해 엄마
조만간 보러갈께 보고싶은 나의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