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사님 안녕하셨어요?
저 윤혜정이예요..
목사님 저 기억하겠어요?
저 박찬주와 박찬영하고 박찬희 예쁘게 봐 주고있어요..
목사님이 청년부 담당하셨던게 어그제 같은데 벌써 4~5년이 되어 가네요..
목사님 천당에 가시니깐 어떠하세요?
저도 빨리 천당에 가서 목사님들하고 사모님들을 만나고 싶어요..
그런데 내 마음대로 되는게 아닌걸 깨달았어요..
목사님 인사만 하고 얘기도 못하고 이말을 않해서 아쉬웠는데 이제서야 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 편안히 쉬시고 안녕히계세요..
앞으로도 찬주,찬영이,찬희를 예쁘게 봐주고 지켜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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