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모님 안녕하셨어요?
저 윤혜정이예요..
사모님 2009년도나 2010년도에 제 꿈속에 나타나주시더니 그이유로는 제꿈속에도 않나타나시네요?
저는 사모님이 꿈속에서 저를 만나려 와주셨으면 좋겠어요..
저 아직도 사모님을 보내드리지 못했어요..
제마음속 한곳에 아직 모시고 있어요..
사모님 편안하세요?
전에 제꿈 속에서 저한테 "혜정아 너가 나를 위해 울어줬구나 나먼저 하늘나라에 가서 있으면서 너의 자리를 만들어놓을께 천천히 내옆으로 오렴" 이런 말씀하신게 기역이 나네요..
사모님 보고싶어요..
사모님 한번도 이런말 한적이 없어서 이제서야 하네요..
사모님 사랑합니다.
사모님 뵐때까지 편안히 쉬시고 안녕히계세요..
- 사랑하는 제자 윤혜정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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