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10-01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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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예숙
조회 : 7,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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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한가위 즐거운 명절이였어
아범이 좋아하는 갈비도 하고 전도 부쳐서 마음속으로 아범을 생각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단다.
엄마가 감사하고 고맙게 늘 생각하고 있는것은 형수는 늘 이런명절에 다모여서
즐길 수 있다느것에 감사하고 아범의 사랑하는 어멈도 불평없이 함께 즐거워
하는 모습에 늘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읗 하고 있단다.
아범아 !
이런 즐거운날 아범이 같이 할 수 없음을 늘 슬퍼하지만 않으려고 한단다.
때로는 그 곳에서 편히 쉴 수 있는 아범의 모습도 좋을 수 있다고 생각도 하곤 한단다.
오늘 야구복을입고 멋지게 웃는 아범의 모습을 보러 가기 위하여 갈비,완자.시원한 맥주도
가지고 가려고 한다.
참 온이 효서 네처는 나중에 갈꺼야 엄마가 이제는 운전을 하지않으려고 해서
오늘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여유있게 가려고 한다. 참 아버지는 보행이 불편해서
가지를 못하니 섭섭해 하지를 말아라.
좀있다 우리 보자
어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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