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9-24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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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예숙
조회 : 7,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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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범아 이제는 하늘이 높고 추수를 기다리는 가을이구나
이좋은 가을에 아범이 온이 효서 네처와 함께하지 못함이
너무 아쉽구나.
그래도 이곳 사랑하는 가족은 늘 열심히 생활을 하고 있단다.
엄마도 ...............................................
그런데 요즈음은 많은시간을 아범에게 가고싶다는 생각을 한단다
내가 하여야 일들이 많은데.....................
내가 짊어지고 가야 하는 것들인데.......
아범아 형을 생각해서라도 희망적인마음을 갖도록 노력을 하려고 한다
나를 사랑하고 인정하도록 애를 쓰려고 하니 너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꺼야
요즈음 아범에게 자주 오지를 못하는것도자꾸 이런 마음이 생겨서야.
이러한 마음이 효서에게도 넉넉한 사랑을 주지 못하고 있어 더욱 가슴이 아프단다
아범에게 이야기 하니 조금은 안정이 되여지는것 같구나
아범아 열심히 사랑하면서 살아 가도록 노력할꺼야
추석 지나고 가께 그때보자
어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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