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7-17 11:52
사랑하는 나의 형..
글쓴이 :
박상일
조회 : 7,519
벌써 형 떠난지가 1년이 훌쩍 넘었어..
왜 혼자 간건지... 난 어쩌라고..
내가 누나한테 좀더 신경쓰고 잘해줘야됫는데..
난 모른척했어... 미안해 형... 정말 미안해..
꼭 찾아갈께~ 꼭 갈께..나좀 나좀.....용서해주고...도와죠 형...
보고싶다 너무 너무 보고싶다 형....정말...언제쯤 볼수 있을까...너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