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6-15 16:05
재호에게
글쓴이 :
최영길
조회 : 7,390
벌써 1년이 지났네..
오늘 네 부모가 널 만나러 왔겠구나..
바쁘다는 핑계로 한 번도 찾아보지 못해 미안하다.
어렸을때부터 듬직했던 너의 모습들이 떠오르는구나...
하늘나라에서 편히 잘지내려무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