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5-1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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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 예숙
조회 : 7,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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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범아
온이 효서에게 언젠가는 아범의 빈 자리가 슬프게 다가올것이라고
생각을 하였지만 ,막상 효서가 아빠가 없다고 친구들이 이야기 해서
마음이 슬프다고 하니 정말 마음이 아프구나
그래도 아빠의 모습을 늘 자랑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어 금방 마음을 달래서
다행이엿어.
이럴때 제일 마음이 아프구나.
늘 밝게 자신있게 자라야 할텐데..........
아범아 늘 온이 효서와 함께 해줘
엄마도 최선을 다 하여 슬프지 않게 해 주께
아범아 ..............너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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