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5-03 18:32
보고싶은 엄마에게...
 글쓴이 : 서용준
조회 : 7,573  
보고싶은 엄마에게 라는말과 동시에 울컥 가슴이 저미네요

사랑하는 엄마~ 하늘나라로 가신지 이제 1년이 되었어요.

엄마 가시고 늘 잘해야한다 열심히살자 했지만 고개를 들기 죄송스럽네요

1년동안 엄마 내꿈에 나온게 5번인데~ 너무도 또렷해 꿈에서항상

이거 꿈아니지 하고 엄마한테 물었는데 깨어나면 주루룩 눈물만 났어요~

엄마~좋은곳에서 아픔없이 평온하신거죠? 엄마가 제일 좋아하던 음식들도

마음것 드시죠? 무엇보다  많이 아파서 괴로워하셧던 팔은 싹다 나셧죠?

엄마~나 지켜보고있는거 다알아요~모든일들이 순조롭지 못한것들은

살아계실적 용서받지못할만큼 죄스러운 못된아들이엇어요...그래서

엄마가 이겨내고 견딜만큼에 매를 때리고 계시는거라 생각해요~

이제 다시금 결단하고 이악물고 후회할짓은 하지말자 머리에새기고

그렇게 살아갈께요..분명 지켜보시다가 이제 잘하고있구나 싶으시면

이 못되고 철없는 아들 용서하고 구원해주세요~

기도합니다...

천국에서도 내사랑하는 엄마 모든영혼들에게 사랑받는

기쁨넘치는 분이시길 그리고 언제나 아픔없이 늘 웃으시길...

하나님 곁에서 언제나 행복하시길...

엄마~엄마~이편지 잘 간직하세요 다음에 찾아뵐땐 직접 쓴편지 하늘로 올려드릴께요

사랑합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저에게 세상을 안겨주셔서.

 
   
 


Warning: Unknown: write failed: Disk quota exceeded (12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session)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