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5-03 11:13
엄마 나야 막내!
 글쓴이 : 최경일
조회 : 7,349  
엄나가 나를 떠난지 2주가 좀 지난네.

술을 마실때 마다 엄마 생각이 나고 떠나보낸때  그 모습이 생각나서 많이 슬프네.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박중훈의 비와 당신 이었는데 이 노래를 들으며 엄마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릴 줄이야.

아빠는 내가 매일 챙겨 드리려고 하고 있써.

직장 때문에 5월은 힘들지만 많이 노력할께.

엄마는 생전에 장사 하느라 고생만 많이 해서 관절염등 병이 많았는데 이젠 아프지 말고 지내.

엄마 사랑해! 지금도 눈물이 날려고 한다.

먼 훗날 다시 볼수 있을까? 잘 살께 엄마!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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